KT, 국내 첫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휴 요금제 출시
월 5만원에 데이터 완전 무제한·구독 혜택 제공
입력 : 2026. 04. 14(화)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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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KT에서 국내 최초로 출시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KT 제공
KT가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YouTube Premium Lite)’를 제공하는 요금제 번들 상품을 출시한다.
14일 KT에 따르면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는 기존 ‘유튜브 프리미엄 초이스’ 요금제의 기본 혜택을 프리미엄 라이트로 개편한 것으로,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상품은 지난달 국내에 정식 출시된 상품으로, 월 8500원에 광고 없이 유튜브 주요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유튜브 뮤직은 제외되며,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음악 콘텐츠나 쇼츠 이용 시 오프라인 저장과 백그라운드 재생이 제한되고 광고가 표시될 수 있다.
해당 요금제를 선택하고 선택약정 할인(25%)과 프리미엄 가족결합 할인(25%)을 적용할 경우 월 5만원대에 데이터 완전 무제한 등 관련 혜택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유튜브 뮤직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추가 비용을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KT는 요금제 혜택과 함께 ‘KT 구독’에서도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시중가(월 8500원)보다 할인된 월 8000원에 제공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 유튜브 이용 경험과 일상 혜택을 결합한 구독팩 2종도 함께 출시한다.
아울러 유튜브 이용 경험과 메가MGC커피 쿠폰을 결합한 구독팩 2종도 출시했다. 연말까지 각각 1만4900원(아메리카노 3잔), 8500원(아메리카노 1잔)에 제공하는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이달 말까지 KT 구독을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이나 구독팩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2000원권을 제공한다.
김영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상무)은 “국내 통신사 최초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결합 상품으로 도입해 고객의 선택권과 가격 부담을 동시에 낮췄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구독형 상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4일 KT에 따르면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는 기존 ‘유튜브 프리미엄 초이스’ 요금제의 기본 혜택을 프리미엄 라이트로 개편한 것으로,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상품은 지난달 국내에 정식 출시된 상품으로, 월 8500원에 광고 없이 유튜브 주요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유튜브 뮤직은 제외되며,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음악 콘텐츠나 쇼츠 이용 시 오프라인 저장과 백그라운드 재생이 제한되고 광고가 표시될 수 있다.
해당 요금제를 선택하고 선택약정 할인(25%)과 프리미엄 가족결합 할인(25%)을 적용할 경우 월 5만원대에 데이터 완전 무제한 등 관련 혜택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유튜브 뮤직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추가 비용을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KT는 요금제 혜택과 함께 ‘KT 구독’에서도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시중가(월 8500원)보다 할인된 월 8000원에 제공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 유튜브 이용 경험과 일상 혜택을 결합한 구독팩 2종도 함께 출시한다.
아울러 유튜브 이용 경험과 메가MGC커피 쿠폰을 결합한 구독팩 2종도 출시했다. 연말까지 각각 1만4900원(아메리카노 3잔), 8500원(아메리카노 1잔)에 제공하는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이달 말까지 KT 구독을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이나 구독팩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2000원권을 제공한다.
김영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상무)은 “국내 통신사 최초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결합 상품으로 도입해 고객의 선택권과 가격 부담을 동시에 낮췄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구독형 상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