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5개권역서 농촌관광 설명회
14일 전라권…정책 추진 방향·주요 사업 소개
입력 : 2026. 04. 09(목)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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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세종시 아람달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충청권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권역별 농촌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관계자와 마을 운영자 및 사무장, 시·도와 시·군 지방정부의 농촌관광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정은 10일부터 24일까지이며, 충청권을 시작으로 전라권(14일), 경상권(17일), 경기·강원권(22일), 제주권(24일) 등 전국 5개 권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열린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농촌관광 활성화 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이 소개된다. 아울러 지방소멸 대응기금과 연계한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방안,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인허가 사항 등 실무 중심의 내용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참여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참석자들은 농촌관광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정책 개선을 위한 의견도 제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권역별 사업설명회를 통해 정책 방향과 지원 사업이 현장에 충실히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운영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우수사례 확산과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농촌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관계자와 마을 운영자 및 사무장, 시·도와 시·군 지방정부의 농촌관광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정은 10일부터 24일까지이며, 충청권을 시작으로 전라권(14일), 경상권(17일), 경기·강원권(22일), 제주권(24일) 등 전국 5개 권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열린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농촌관광 활성화 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이 소개된다. 아울러 지방소멸 대응기금과 연계한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방안,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인허가 사항 등 실무 중심의 내용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참여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참석자들은 농촌관광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정책 개선을 위한 의견도 제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권역별 사업설명회를 통해 정책 방향과 지원 사업이 현장에 충실히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운영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우수사례 확산과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농촌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