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공공데이터 운영 성과 ‘눈에 띄네’
행안부 평가서 6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입력 : 2026. 04. 08(수) 17:34
본문 음성 듣기
가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본사 전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해부터 AI시대의 정책환경 변화에 맞춰 ‘AI 친화ㆍ고가치 데이터 개방’ 등 지표가 신설되고 평가 등급이 기존 3개 등급(우수, 보통, 미흡)에서 5개 등급(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미흡)으로 세분화되는 등 평가 기준이 대폭 강화됐다.
aT는 이번 평가에서 97.04점을 획득했는데 이는 전체 기관의 평균점수(67.6점) 및 공기업·준정부기관 평균점수(92.5점)보다 높은 점수다. 특히 국민 생활과 밀접한 국가중점데이터 적극 개방, 민관협력을 통한 데이터 서비스 개발 확대, 12개 주요 정보시스템에 대한 데이터 품질인증 ‘우수’ 달성 등 고품질 데이터 개방과 민간 활용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홍문표 aT 사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농식품 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농수산식품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다가오는 AI시대에 적극 앞장, 농어민·농어촌(축산)이 잘 사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총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해부터 AI시대의 정책환경 변화에 맞춰 ‘AI 친화ㆍ고가치 데이터 개방’ 등 지표가 신설되고 평가 등급이 기존 3개 등급(우수, 보통, 미흡)에서 5개 등급(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미흡)으로 세분화되는 등 평가 기준이 대폭 강화됐다.
aT는 이번 평가에서 97.04점을 획득했는데 이는 전체 기관의 평균점수(67.6점) 및 공기업·준정부기관 평균점수(92.5점)보다 높은 점수다. 특히 국민 생활과 밀접한 국가중점데이터 적극 개방, 민관협력을 통한 데이터 서비스 개발 확대, 12개 주요 정보시스템에 대한 데이터 품질인증 ‘우수’ 달성 등 고품질 데이터 개방과 민간 활용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홍문표 aT 사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농식품 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농수산식품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다가오는 AI시대에 적극 앞장, 농어민·농어촌(축산)이 잘 사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