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인재개발원, 청소년 AI 역량 강화 이끈다
동행프로젝트 운영기관 선정…문제해결 경험 지원
입력 : 2026. 04. 01(수)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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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인재개발원은 ‘2026년도 AI 동행프로젝트 기획·운영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며 청소년 대상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은 ‘2026년도 AI 동행프로젝트 기획·운영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며 청소년 대상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목표는 데이터 기반의 비판적 사고를 갖춘 AI 활용 인재 양성이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은 데이터 AI 분과 운영을 맡아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수행한다.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기반 AI 교육이 운영되며, 해커톤과 멘토링을 통해 학습자들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지속가능한 도시와 인간 거주(SDGs 11)를 주제로, 실생활 문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해결하는 프로젝트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 기술 활용 역량과 함께 비판적 사고 및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 고도화를 위한 청년 멘토링, 성과 공유를 위한 데모데이 및 교육 페스티벌 참여 등 단계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반수경 스마트인재개발원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교육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청소년들이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의 목표는 데이터 기반의 비판적 사고를 갖춘 AI 활용 인재 양성이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은 데이터 AI 분과 운영을 맡아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수행한다.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기반 AI 교육이 운영되며, 해커톤과 멘토링을 통해 학습자들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지속가능한 도시와 인간 거주(SDGs 11)를 주제로, 실생활 문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해결하는 프로젝트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 기술 활용 역량과 함께 비판적 사고 및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 고도화를 위한 청년 멘토링, 성과 공유를 위한 데모데이 및 교육 페스티벌 참여 등 단계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반수경 스마트인재개발원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교육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청소년들이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