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아이디어가 현실로…‘창업교육거점센터’ 개소
광주교육청, 광덕고서 개소식…창업교육 플랫폼 구축
수업자료 개발·창업캠프 등 실습 중심 교육 본격 운영
수업자료 개발·창업캠프 등 실습 중심 교육 본격 운영
입력 : 2026. 03. 25(수)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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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창업교육거점센터’가 25일 광덕고에서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광주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창업교육거점센터’가 문을 열었다.
광주시교육청은 25일 광덕고등학교에서 교육감과 교직원, 학부모,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교육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센터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결하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기업가정신을 키우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조성됐다.
센터 내부에는 아이디어 회의실과 시제품 제작실, 영상·홍보 콘텐츠 제작실 등 다양한 창업 실습 공간과 메이커 장비가 마련돼 학생들이 자유롭게 창업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시교육청은 이곳에서 창업체험교육 수업자료를 개발하고, 학생 창업 캠프 운영, 창업경진대회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업교육의 거점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센터는 광덕고 학생뿐 아니라 지역 내 모든 학생과 교사가 이용할 수 있으며, 창업교육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키우는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며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기업가정신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청은 25일 광덕고등학교에서 교육감과 교직원, 학부모,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교육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센터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결하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기업가정신을 키우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조성됐다.
센터 내부에는 아이디어 회의실과 시제품 제작실, 영상·홍보 콘텐츠 제작실 등 다양한 창업 실습 공간과 메이커 장비가 마련돼 학생들이 자유롭게 창업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시교육청은 이곳에서 창업체험교육 수업자료를 개발하고, 학생 창업 캠프 운영, 창업경진대회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업교육의 거점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센터는 광덕고 학생뿐 아니라 지역 내 모든 학생과 교사가 이용할 수 있으며, 창업교육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키우는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며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기업가정신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