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목포항 한·중물류거점 육성"
전자상거래 중심 스마트 물류 항만 육성 계획 발표
입력 : 2026. 03. 23(월) 15:21
본문 음성 듣기
가가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목포항을 전자상거래 중심의 스마트 물류 항만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중국 강서시 난통항과의 협력 논의를 계기로 한·중 물류 연결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강성휘 예비후보는 23일 “목포항이 신안 해상 풍력단지의 배후 항만이자 국내 최고 수준의 수산물 생산 기반을 갖춘 항만이다”며 “중국 강서시 난통항과의 협력 논의를 계기로 한·중 물류 연결 항만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기반으로 한 전자상거래 전용 구역을 조성하고 디지털 통과 시스템을 구축해 물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전기 해상노선 개설, 통과 절차 간소화, 해상특송 확대도 추진한다. 콜드체인 기반 물류 시스템을 구축해 수산물 경쟁력을 강화하고, ‘LCL(소량화물) 전용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 고부가가치 물류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목포항을 단순 화물처리 항만을 넘어 전자상거래와 첨단물류가 결합된 스마트 항만으로 도약시키겠다”면서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과 직접 연결되는 물류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물류, 수산, 에너지 산업을 연계한 복합 산업 구조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항만 인프라 확충과 제도 개선을 병행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목포에서 새만금 포엑스(POEX) 김승수 이사장이 이끄는 중국교역단과 간담회를 갖고, 양 항만 간 전자상거래 및 특수 화물 운송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공동 물류망 구축과 항로 개설, 인프라투자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강성휘 예비후보는 23일 “목포항이 신안 해상 풍력단지의 배후 항만이자 국내 최고 수준의 수산물 생산 기반을 갖춘 항만이다”며 “중국 강서시 난통항과의 협력 논의를 계기로 한·중 물류 연결 항만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기반으로 한 전자상거래 전용 구역을 조성하고 디지털 통과 시스템을 구축해 물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전기 해상노선 개설, 통과 절차 간소화, 해상특송 확대도 추진한다. 콜드체인 기반 물류 시스템을 구축해 수산물 경쟁력을 강화하고, ‘LCL(소량화물) 전용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 고부가가치 물류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목포항을 단순 화물처리 항만을 넘어 전자상거래와 첨단물류가 결합된 스마트 항만으로 도약시키겠다”면서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과 직접 연결되는 물류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물류, 수산, 에너지 산업을 연계한 복합 산업 구조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항만 인프라 확충과 제도 개선을 병행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목포에서 새만금 포엑스(POEX) 김승수 이사장이 이끄는 중국교역단과 간담회를 갖고, 양 항만 간 전자상거래 및 특수 화물 운송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공동 물류망 구축과 항로 개설, 인프라투자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목포=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