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새농민 광주시회, 2026년 정기총회 성료
고려인마을 농산물 나눔 성과 공유…사회공헌 확대 결의
입력 : 2026. 03. 05(목)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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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새농민 광주시회는 최근 농협 광주본부 대강당에서 회원과 농협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한국새농민 광주시회는 최근 농협 광주본부 대강당에서 회원과 농협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새농민회는 현재 전국적으로 5000여쌍의 부부, 약 1만2000명이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선도농업인 조직이다. 이 가운데 광주시회는 43쌍(86명)의 부부 회원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함께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도 ‘농업소득 3000만원’ 달성을 목표로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 탄소중립 실천, 청년·후계 농업인 멘토링 강화 등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과제를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농심천심’의 철학이 비중 있게 다뤄졌다. 광주새농민회는 지난해 12월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마을을 찾아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쌀과 제철 농산물을 전달하는 ‘연말 사랑의 농산물 나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총회 참석자들은 타국에서 정착해 살아가는 고려인 동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온정을 전했던 당시의 의미 있는 성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이를 계기로 올해도 농심천심의 자세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노홍기 광주새농민회 회장은 “지난 연말 고려인마을 나눔 행사는 우리 농산물이 지닌 생명력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올 한 해도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상생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새농민회는 현재 전국적으로 5000여쌍의 부부, 약 1만2000명이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선도농업인 조직이다. 이 가운데 광주시회는 43쌍(86명)의 부부 회원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함께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도 ‘농업소득 3000만원’ 달성을 목표로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 탄소중립 실천, 청년·후계 농업인 멘토링 강화 등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과제를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농심천심’의 철학이 비중 있게 다뤄졌다. 광주새농민회는 지난해 12월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마을을 찾아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쌀과 제철 농산물을 전달하는 ‘연말 사랑의 농산물 나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총회 참석자들은 타국에서 정착해 살아가는 고려인 동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온정을 전했던 당시의 의미 있는 성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이를 계기로 올해도 농심천심의 자세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노홍기 광주새농민회 회장은 “지난 연말 고려인마을 나눔 행사는 우리 농산물이 지닌 생명력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올 한 해도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상생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