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전기설비 화재…1시간 만에 진화
입력 : 2026. 03. 05(목)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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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의 한 전기설비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만에 진화됐다.
5일 광주 광산소방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58분 광산구 운수동에서 전기설비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6대, 소방대원 20여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만인 오후 3시58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태양광 인버터 설비가 타 소방 추산 1641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태양광 계통 연계형 인버터의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5일 광주 광산소방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58분 광산구 운수동에서 전기설비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6대, 소방대원 20여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만인 오후 3시58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태양광 인버터 설비가 타 소방 추산 1641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태양광 계통 연계형 인버터의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