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열 전 전남도청 민원실장, 영암군수 출마 선언
‘영암 르네상스’ 위한 4대 핵심 전략 구상
입력 : 2026. 02. 26(목)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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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열 전 전남도청 종합민원실장이 6·3 지방선거 영암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최영열 전 전남도청 종합민원실장이 6·3 지방선거 영암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전 실장은 지난 25일 영암농협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암의 아들로 태어나 한 번도 고향을 떠나지 않고 군민과 호흡해 온 진짜 영암 사람”이라며 “정체된 영암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영암 르네상스’를 위한 4대 핵심 전략을 내놨다.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부유한 영암’, ‘글로벌 영암’, ‘따뜻한 영암’, ‘소통하는 영암’ 등이다. ICT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부농시대 실현, 월출산 스카이 전망대 및 기찬 모노레일 구축, 전국 최초 어르신 물리치료 무료 쿠폰제 등 10개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최 전 실장은 “농협, 전남도, 국회를 모두 경험한 준비된 해결사다”며 “전남도청 종합민원실장 재임 시절 민원서비스 만족도 전국 1위를 2년 연속 달성한 역량과 박준영 국회의원 정무수석 보좌관으로 쌓은 인맥 및 예산 확보 노하우를 영암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중앙과 지방이 힘을 합쳐 국민주권 시대를 완성하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군민 앞에 겸손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진솔하게 답하는 군민 중심 행정을 실천하겠고, 군민의 손을 잡고 함께 가는 군수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최 전 실장은 지난 25일 영암농협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암의 아들로 태어나 한 번도 고향을 떠나지 않고 군민과 호흡해 온 진짜 영암 사람”이라며 “정체된 영암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영암 르네상스’를 위한 4대 핵심 전략을 내놨다.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부유한 영암’, ‘글로벌 영암’, ‘따뜻한 영암’, ‘소통하는 영암’ 등이다. ICT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부농시대 실현, 월출산 스카이 전망대 및 기찬 모노레일 구축, 전국 최초 어르신 물리치료 무료 쿠폰제 등 10개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최 전 실장은 “농협, 전남도, 국회를 모두 경험한 준비된 해결사다”며 “전남도청 종합민원실장 재임 시절 민원서비스 만족도 전국 1위를 2년 연속 달성한 역량과 박준영 국회의원 정무수석 보좌관으로 쌓은 인맥 및 예산 확보 노하우를 영암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중앙과 지방이 힘을 합쳐 국민주권 시대를 완성하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군민 앞에 겸손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진솔하게 답하는 군민 중심 행정을 실천하겠고, 군민의 손을 잡고 함께 가는 군수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영암=한창국 기자 hck134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