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열무 재배 비닐하우스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6. 02. 16(월)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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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의 한 열무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419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16일 광주 광산소방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9시28분 광주 광산구 유계동의 한 열무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1대, 소방대원 44명을 현장에 투입해 화재 발생 31분 만인 오전 9시59분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열무 등 농작물과 농기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419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6일 광주 광산소방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9시28분 광주 광산구 유계동의 한 열무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1대, 소방대원 44명을 현장에 투입해 화재 발생 31분 만인 오전 9시59분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열무 등 농작물과 농기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419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