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서 농기계 보관창고 화재…60대 남성 경상
입력 : 2026. 02. 16(월)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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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4시26분 무안군 일로읍 한 농기계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무안소방서
무안군 한 농기계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이 다치고 2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6일 무안소방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4시26분 무안군 일로읍 한 농기계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6대, 소방대원 40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시간27분 만인 오후 5시53분 불을 껐다.
화재로 불을 끄려던 60대 남성이 우측 손목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간이창고(280㎡) 1동과 농기계 3대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2358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합동 감식에 나설 방침이다.
16일 무안소방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4시26분 무안군 일로읍 한 농기계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6대, 소방대원 40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시간27분 만인 오후 5시53분 불을 껐다.
화재로 불을 끄려던 60대 남성이 우측 손목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간이창고(280㎡) 1동과 농기계 3대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2358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합동 감식에 나설 방침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