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서 벌목작업 중 농기계 화재…1500만원 재산피해
입력 : 2026. 02. 15(일)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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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도암면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농기계에서 불이 나 1500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15일 강진소방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9시50분 강진군 도암면 용흥리에서 농기계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30명과 소방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불은 화재 발생 1시간2분만인 오전 10시52분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농기계 1대가 반소돼 소방 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농기계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5일 강진소방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9시50분 강진군 도암면 용흥리에서 농기계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30명과 소방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불은 화재 발생 1시간2분만인 오전 10시52분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농기계 1대가 반소돼 소방 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농기계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