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한천면 야산서 차량 화재…4200만원 재산피해
입력 : 2026. 02. 15(일) 10:40
본문 음성 듣기
가가
화순군 한천면 야산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나 4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5일 화순소방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8시45분 화순군 한천면 한 야산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원 12명과 장비 4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8분만인 오전 9시3분 불을 진압했다.
다행히 신속한 출동으로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지만 산림이 있어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뻔 했다.
차량 운전자는 자력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로 승용차 1대가 전소돼 소방 추산 4202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15일 화순소방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8시45분 화순군 한천면 한 야산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원 12명과 장비 4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8분만인 오전 9시3분 불을 진압했다.
다행히 신속한 출동으로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지만 산림이 있어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뻔 했다.
차량 운전자는 자력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로 승용차 1대가 전소돼 소방 추산 4202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