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개최
주요사업 추진계획·예산안 심의
입력 : 2026. 02. 05(목)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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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새마을회는 최근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임원 및 22개 시·군 회원단체장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남도새마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전남도새마을회는 최근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임원 및 22개 시·군 회원단체장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남도새마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주요사업실적 보고와 올해 주요사업 추진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이뤄졌다.
양재원 전남도새마을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대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시·군 회원단체의 균형 있는 조직구성, 지도자 배가운동, 지역 특성과 시대변화에 부흥하는 실천형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마을운동이 다시 한 번 지역사회의 신뢰받는 실천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남도새마을회는 앞으로도 깨끗한 전남 만들기, 나눔과 봉사의 생활화, 지역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주요사업실적 보고와 올해 주요사업 추진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이뤄졌다.
양재원 전남도새마을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대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시·군 회원단체의 균형 있는 조직구성, 지도자 배가운동, 지역 특성과 시대변화에 부흥하는 실천형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마을운동이 다시 한 번 지역사회의 신뢰받는 실천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남도새마을회는 앞으로도 깨끗한 전남 만들기, 나눔과 봉사의 생활화, 지역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