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서 지게차 사고…40대 병원 이송
입력 : 2026. 02. 05(목)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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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광주 한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에서 40대 노동자가 지게차에 치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1분 광주 광산구 옥동 한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에서 노동자 A씨(49)가 지게차에 치였다는 직장동료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오른쪽 종아리를 크게 다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5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1분 광주 광산구 옥동 한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에서 노동자 A씨(49)가 지게차에 치였다는 직장동료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오른쪽 종아리를 크게 다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