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국회의원,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
"서울 넘어 세계 최고 경쟁력 갖춘 특별시 만들 터"
입력 : 2026. 02. 02(월)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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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광산을)이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민 의원은 2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과 광주의 경계를 허물고 서울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통합 전남광주특별시의 첫 번째 시장으로 출마한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전남과 광주는 언제나 하나의 생활군, 하나의 경제권, 하나의 문화권이기에 따로 떨어져 있을 이유도, 필요도 없다”며 “일자리와 소득을 키우기 위한 수단, 삶의 불안을 줄이기 위한 장치, 다음 세대가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조건을 만드는 게 통합이고, 첫 번째 시장으로 일해보려는 뜻을 품고 이 자리에 섰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민 의원은 하나가 되려는 광주와 전남의 5대 통합 원칙으로 성장통합, 균형통합, 기본소득, 녹색도시, 시민주권 등을 제시했다.
그는 “전남광주특별시를 남해안 신산업 수도이자 미래형 성장 동력을 갖춘 메가 도시권으로 키워 거대한 일자리 및 소득 생태계로 만드는 성장을 위한 통합이 중요하다”며 “통합으로 인해 어느 지역도 불이익을 받지 않는 균형통합을 위해 농산어촌과 섬 지역에 대한 최소 보장과 우선 지원 원칙을 명문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민형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같은 시기 정치를 시작하며 단식과 탈당을 감행하며 검찰 독재에 맞섰고 가장 먼저 지지 선언을 했다”며 “초대 특별시장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호흡과 신뢰가 매우 중요하며 함께 걸어온 16년의 역사가 통합의 실속을 챙기는 데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민 의원은 2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과 광주의 경계를 허물고 서울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통합 전남광주특별시의 첫 번째 시장으로 출마한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전남과 광주는 언제나 하나의 생활군, 하나의 경제권, 하나의 문화권이기에 따로 떨어져 있을 이유도, 필요도 없다”며 “일자리와 소득을 키우기 위한 수단, 삶의 불안을 줄이기 위한 장치, 다음 세대가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조건을 만드는 게 통합이고, 첫 번째 시장으로 일해보려는 뜻을 품고 이 자리에 섰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민 의원은 하나가 되려는 광주와 전남의 5대 통합 원칙으로 성장통합, 균형통합, 기본소득, 녹색도시, 시민주권 등을 제시했다.
그는 “전남광주특별시를 남해안 신산업 수도이자 미래형 성장 동력을 갖춘 메가 도시권으로 키워 거대한 일자리 및 소득 생태계로 만드는 성장을 위한 통합이 중요하다”며 “통합으로 인해 어느 지역도 불이익을 받지 않는 균형통합을 위해 농산어촌과 섬 지역에 대한 최소 보장과 우선 지원 원칙을 명문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민형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같은 시기 정치를 시작하며 단식과 탈당을 감행하며 검찰 독재에 맞섰고 가장 먼저 지지 선언을 했다”며 “초대 특별시장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호흡과 신뢰가 매우 중요하며 함께 걸어온 16년의 역사가 통합의 실속을 챙기는 데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