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미래 북구 준비해 나갈 터"
정달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출판기념회 성료
입력 : 2026. 02. 02(월)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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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달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최근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 저서 ‘달성합니다’의 출판기념회를 갖고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주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정달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최근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 저서 ‘달성합니다’의 출판기념회를 갖고 세 확산에 나섰다.
출판기념회에는 민주당 중앙당 지도부를 비롯해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지역민 등 각계각층에서 5000여명이 방문했다.
정청래 당대표의 추천사와 함께 중앙당 지도부인 문정복·이성윤·박지원 최고위원, 박범계 전 법무부 장관의 축하 인사도 이뤄졌다.
지역에서는 양부남(서구을) 광주시당위원장과 전진숙(북구을), 정준호(북구갑), 정진욱(동남갑), 안도걸(동남을), 박균택(광산갑), 주철현(여수갑) 국회의원 등이 정 특보의 출간을 축하했다.
또한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임택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등의 지자체장과 신수정 광주시의장도 참석했다.
저서 ‘달성합니다’는 정 특보가 그동안 지역 현장에서 쌓아온 삶의 이야기와 정치, 철학, 주민과 함께 만들어갈 미래 비전과 주민 삶을 주점에 둔 실천 정치, 책임 행정에 대한 메시지가 담겼다.
출판기념회는 기존 정치 행사와 달리 젊은 세대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5개월 된 아이를 안고 참석한 신혼부부를 비롯해 청년 등 젊은 세대가 주류를 이루며 지역의 미래 세대가 정치의 주인공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또 국민주권시대에 걸맞게 ‘VIP석’을 일반 시민에게 제공하고, 국회의원과 선출직 공직자를 ‘지역의 일꾼석’에 배치, 행사 시작 전 국회의원과 시장 등이 주권자인 시민에게 먼저 인사하며 박수를 보내는 장면이 연출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달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는 “이 책은 개인의 기록이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걸어온 시간의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주민과 함께 고민하며, 지역의 미래를 차분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판기념회에는 민주당 중앙당 지도부를 비롯해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지역민 등 각계각층에서 5000여명이 방문했다.
정청래 당대표의 추천사와 함께 중앙당 지도부인 문정복·이성윤·박지원 최고위원, 박범계 전 법무부 장관의 축하 인사도 이뤄졌다.
지역에서는 양부남(서구을) 광주시당위원장과 전진숙(북구을), 정준호(북구갑), 정진욱(동남갑), 안도걸(동남을), 박균택(광산갑), 주철현(여수갑) 국회의원 등이 정 특보의 출간을 축하했다.
또한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임택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등의 지자체장과 신수정 광주시의장도 참석했다.
저서 ‘달성합니다’는 정 특보가 그동안 지역 현장에서 쌓아온 삶의 이야기와 정치, 철학, 주민과 함께 만들어갈 미래 비전과 주민 삶을 주점에 둔 실천 정치, 책임 행정에 대한 메시지가 담겼다.
출판기념회는 기존 정치 행사와 달리 젊은 세대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5개월 된 아이를 안고 참석한 신혼부부를 비롯해 청년 등 젊은 세대가 주류를 이루며 지역의 미래 세대가 정치의 주인공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또 국민주권시대에 걸맞게 ‘VIP석’을 일반 시민에게 제공하고, 국회의원과 선출직 공직자를 ‘지역의 일꾼석’에 배치, 행사 시작 전 국회의원과 시장 등이 주권자인 시민에게 먼저 인사하며 박수를 보내는 장면이 연출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달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는 “이 책은 개인의 기록이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걸어온 시간의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주민과 함께 고민하며, 지역의 미래를 차분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