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노인 사회참여 확대·일자리 환경 조성
127명 마을 환경정비·공공시설 관리 등 참여
입력 : 2026. 01. 29(목)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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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최근 부산면 복지회관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필수 안전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장흥군은 최근 부산면 복지회관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필수 안전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사업 참여 어르신 127명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부산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12월까지 추진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마을 환경정비, 공공시설 관리, 생활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안전교육은 사업 참여 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정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혹한기 피해 예방 및 계절별 건강관리 요령,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보행·이동 시 교통안전 수칙, 작업 전·중·후 안전수칙 및 보호장비 착용의 중요성, 무리한 활동 금지 및 개인 건강 상태 수시 확인 등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한 실질적인 사항들이 강조됐다.
특히 야외 환경정비 활동이 많은 사업 특성을 고려해, 날씨 변화와 개인 체력 상태에 따라 활동 강도를 조절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활동을 중단할 것을 당부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사업 참여 어르신 127명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부산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12월까지 추진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마을 환경정비, 공공시설 관리, 생활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안전교육은 사업 참여 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정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혹한기 피해 예방 및 계절별 건강관리 요령,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보행·이동 시 교통안전 수칙, 작업 전·중·후 안전수칙 및 보호장비 착용의 중요성, 무리한 활동 금지 및 개인 건강 상태 수시 확인 등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한 실질적인 사항들이 강조됐다.
특히 야외 환경정비 활동이 많은 사업 특성을 고려해, 날씨 변화와 개인 체력 상태에 따라 활동 강도를 조절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활동을 중단할 것을 당부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흥=정명수 기자 jms05031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