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 손님인 척 금목걸이 보고 ‘슬쩍’
입력 : 2026. 01. 26(월)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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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에서 물건을 살 것처럼 하다가 금품을 훔쳐 달아난 30대가 구속 기로에 놓여.
광주 동부경찰은 26일 절도 혐의를 받는 30대 A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
A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광주 동구 충장로 귀금속 거리 금은방 두 곳에서 각각 300만원과 8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와 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아.
그는 손님인 척 가장해 여러 물건을 보여달라고 한 뒤 주인이 한눈을 판 사이 호주머니에 금품을 넣는 방식으로 범행.
대담하게 한 상점에서 범행한 뒤 곧장 다른 곳으로 이동해 같은 수법으로 물건을 훔쳐.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같은 날 오후 10시쯤 A씨를 붙잡아.
경찰 조사 결과 무직인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은 A씨의 재범 우려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
광주 동부경찰은 26일 절도 혐의를 받는 30대 A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
A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광주 동구 충장로 귀금속 거리 금은방 두 곳에서 각각 300만원과 8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와 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아.
그는 손님인 척 가장해 여러 물건을 보여달라고 한 뒤 주인이 한눈을 판 사이 호주머니에 금품을 넣는 방식으로 범행.
대담하게 한 상점에서 범행한 뒤 곧장 다른 곳으로 이동해 같은 수법으로 물건을 훔쳐.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같은 날 오후 10시쯤 A씨를 붙잡아.
경찰 조사 결과 무직인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은 A씨의 재범 우려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