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시설원예 상생투자사업 추진
2월 3일까지 참여 농가·법인 모집
입력 : 2026. 01. 22(목)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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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원예
영암군은 시설원예, 과수 분야 안정 생산 기반 조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실시하는 ‘2026년 시설원예·과수 분야 상생투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참여 농가·법인을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총사업비 37억8000만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에 참여하면 영암군은 원예용 시설 장비, 자유무역협정(FTA)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등 19개 원예특작 분야로 나눠 지원에 나선다.
사업 참여 희망 농가·법인은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의 시행지침을 참고 해 신청기간 내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영암군은 신청된 사업의 사업성 검토 후 3월 중 심의를 거쳐 참여 농가·단체를 최종 결정한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지역농업과 농가가 상생하는 다양한 투자사업으로 지역 원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군은 참여 농가·법인을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총사업비 37억8000만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에 참여하면 영암군은 원예용 시설 장비, 자유무역협정(FTA)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등 19개 원예특작 분야로 나눠 지원에 나선다.
사업 참여 희망 농가·법인은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의 시행지침을 참고 해 신청기간 내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영암군은 신청된 사업의 사업성 검토 후 3월 중 심의를 거쳐 참여 농가·단체를 최종 결정한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지역농업과 농가가 상생하는 다양한 투자사업으로 지역 원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영암=한창국 기자 hck134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