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원도심 콘텐츠 창작 중심지 조성
시, 2월 4일까지 빈 건물 임대 접수
입력 : 2026. 01. 21(수)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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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빈건물 모집 구역도
순천시가 원도심을 문화콘텐츠 창작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빈 건물 모집에 나선다.
21일 순천시에 따르면 상권이 위축된 중앙동 일대의 빈 건물을 모집해 애니·웹툰·캐릭터 등 콘텐츠 창작기지를 조성한다.
사업 구역 내 빈 건물 임대를 희망하는 건축주는 2월 4일까지 순천시 콘텐츠정책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대상 건물은 사무실 용도에 적합해야 하며, 입주할 기업의 규모와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된다. 건물이 선정되면 상생 협약 및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뒤, 시에서 직접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다.
지난해에도 중앙동 일대 빈 건물 18동(35실)을 리모델링해 애니·웹툰 분야 28개 기업을 입주시켰고, 이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 및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순천시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콘텐츠정책과(061-749-6601)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원도심 빈 건물을 활용한 콘텐츠 창작기지 조성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문화산업 육성을 동시에 이끌 수 있다”며 “기업과 지역 주민, 행정이 함께 협력해야 성공할 수 있는 만큼 건물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1일 순천시에 따르면 상권이 위축된 중앙동 일대의 빈 건물을 모집해 애니·웹툰·캐릭터 등 콘텐츠 창작기지를 조성한다.
사업 구역 내 빈 건물 임대를 희망하는 건축주는 2월 4일까지 순천시 콘텐츠정책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대상 건물은 사무실 용도에 적합해야 하며, 입주할 기업의 규모와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된다. 건물이 선정되면 상생 협약 및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뒤, 시에서 직접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다.
지난해에도 중앙동 일대 빈 건물 18동(35실)을 리모델링해 애니·웹툰 분야 28개 기업을 입주시켰고, 이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 및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순천시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콘텐츠정책과(061-749-6601)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원도심 빈 건물을 활용한 콘텐츠 창작기지 조성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문화산업 육성을 동시에 이끌 수 있다”며 “기업과 지역 주민, 행정이 함께 협력해야 성공할 수 있는 만큼 건물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박칠석 기자 2556p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