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광주본부, 새해 ‘사랑의 1004운동’ 출발
축하화분 경매·기부 행사…저소득 계층 의료비 지원
입력 : 2026. 01. 19(월)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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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철호)는 19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축하화분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새해 ‘사랑의 1004운동’을 힘차게 시작했다.
행사에는 이철호 농협광주본부장, 임철현 NH농협은행 광주본부장, 한제규 노조위원장 등 범 농협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기부 활동에 적극 나섰다.
축하화분 경매·기부행사는 연초 인사이동 시기에 축하선물로 받은 화분을 기부 받아 필요한 직원에게 경매방식을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 전액을 ‘사랑의 1004운동’ 기금으로 적립한다. 조성된 성금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소외계층의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철호 본부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 국민에게 신뢰받는 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 1004운동은 광주지역 범 농협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되는 성금으로 운영하는 지역사회공헌활동으로 지금까지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총 828명에게 누적 6억 5200만 원의 수술비와 치료비를 지원했다.
행사에는 이철호 농협광주본부장, 임철현 NH농협은행 광주본부장, 한제규 노조위원장 등 범 농협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기부 활동에 적극 나섰다.
축하화분 경매·기부행사는 연초 인사이동 시기에 축하선물로 받은 화분을 기부 받아 필요한 직원에게 경매방식을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 전액을 ‘사랑의 1004운동’ 기금으로 적립한다. 조성된 성금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소외계층의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철호 본부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 국민에게 신뢰받는 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 1004운동은 광주지역 범 농협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되는 성금으로 운영하는 지역사회공헌활동으로 지금까지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총 828명에게 누적 6억 5200만 원의 수술비와 치료비를 지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