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광주’ 어등산관광단지 개발 순항
신세계프라퍼티, 토지비 4차 중도금 77억 납부
하반기 기반시설 공사 착수…2030년 준공 목표
하반기 기반시설 공사 착수…2030년 준공 목표
입력 : 2026. 01. 16(금) 15:30
본문 음성 듣기
가가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 조감도
복합쇼핑몰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 등이 들어서는 ‘어등산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중도금 납부와 함께 조성계획(변경) 수립, 실시설계 추진 등 주요 절차를 계획대로 이행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광주시는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 부지 개발사업’의 민간개발자인 ㈜신세계프라퍼티가 협약에 따라 토지비 4차 중도금 77억4000만원을 광주도시공사에 납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납부로 신세계프라퍼티는 전체 토지비 860억원 가운데 395억6000만원을 납부해 약 46%의 납부를 완료했다.
광주도시공사와 신세계프라퍼티는 지난 2023년 12월 22일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 부지 개발사업의 세부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신세계프라퍼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유원지 부지에 대한 세부 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조성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기반시설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관광단지의 핵심 시설이자 지역민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복합쇼핑몰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를 비롯해 콘도와 각종 부대시설은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또 고품격 숙박시설인 레지던스는 관광 수요에 맞춰 2033년까지 단계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이승규 광주시 신활력추진본부장은 “어등산관광단지는 호남권을 아우르는 서남권 관광거점을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서 찾는 명품 관광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관광·휴양·문화·레저·쇼핑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스테이케이션 명소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세부 개발계획이 구체화되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방안도 긴밀히 협의해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주시는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 부지 개발사업’의 민간개발자인 ㈜신세계프라퍼티가 협약에 따라 토지비 4차 중도금 77억4000만원을 광주도시공사에 납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납부로 신세계프라퍼티는 전체 토지비 860억원 가운데 395억6000만원을 납부해 약 46%의 납부를 완료했다.
광주도시공사와 신세계프라퍼티는 지난 2023년 12월 22일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 부지 개발사업의 세부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신세계프라퍼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유원지 부지에 대한 세부 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조성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기반시설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관광단지의 핵심 시설이자 지역민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복합쇼핑몰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를 비롯해 콘도와 각종 부대시설은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또 고품격 숙박시설인 레지던스는 관광 수요에 맞춰 2033년까지 단계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이승규 광주시 신활력추진본부장은 “어등산관광단지는 호남권을 아우르는 서남권 관광거점을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서 찾는 명품 관광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관광·휴양·문화·레저·쇼핑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스테이케이션 명소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세부 개발계획이 구체화되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방안도 긴밀히 협의해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