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도 유망주들 순천서 금빛 비상 꿈꾼다
24일까지 꿈나무 대표팀 등 동계 합동훈련
우수 인재 발굴·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감도
우수 인재 발굴·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감도
입력 : 2026. 01. 16(금)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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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유도 꿈나무 대표팀 및 전국 우수선수 동계 합동훈련’이 지난 11일 시작해 오는 24일까지 2주간 순천 팔마유도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전남도체육회
전국 유도 유망주들이 순천에 모여 금빛 비상을 꿈꾼다.
16일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2025 유도 꿈나무 대표팀 및 전국 우수선수 동계 합동훈련’이 지난 11일 시작해 오는 24일까지 2주간 순천 팔마유도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유도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행사다. 2024년 하계 합동훈련에 이어 다시 한번 순천에서 전국규모 합동훈련을 진행, 순천은 유도 메카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
이번 합동훈련에는 꿈나무 대표팀 46명(지도자7·선수 38·트레이너 1)이 참가하고 있다. 여기에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도 꿈나무 선수와 국내 우수선수 등 총 200여명의 선수가 함께했다. 이로써 파트너쉽 훈련 등을 위한 여건이 완벽하게 갖춰졌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선수들은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 아래 기초체력 강화와 기술 완성도 향상은 물론, 실전 중심의 훈련을 통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준의 선수들이 한 공간에서 함께 훈련하며 상호 자극과 경쟁을 통해 전반적인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또 훈련 기간 동안 선수들은 기본기 및 기술 훈련은 물론 실전 중심의 연습경기와 체력·멘탈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전국대회와 대표 선발을 대비한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는 중이다.
임희대 유소년대표팀 전담지도자는 “이번 순천 동계 합동훈련은 유소년대표팀을 비롯한 전국 우수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며 기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 지원과 우수 인재 발굴을 통해 한국 유도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 팔마유도트레이닝센터는 우수한 훈련 환경과 시설을 바탕으로 각종 전지훈련과 합동훈련의 최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지역 체육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16일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2025 유도 꿈나무 대표팀 및 전국 우수선수 동계 합동훈련’이 지난 11일 시작해 오는 24일까지 2주간 순천 팔마유도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유도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행사다. 2024년 하계 합동훈련에 이어 다시 한번 순천에서 전국규모 합동훈련을 진행, 순천은 유도 메카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
이번 합동훈련에는 꿈나무 대표팀 46명(지도자7·선수 38·트레이너 1)이 참가하고 있다. 여기에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도 꿈나무 선수와 국내 우수선수 등 총 200여명의 선수가 함께했다. 이로써 파트너쉽 훈련 등을 위한 여건이 완벽하게 갖춰졌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선수들은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 아래 기초체력 강화와 기술 완성도 향상은 물론, 실전 중심의 훈련을 통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준의 선수들이 한 공간에서 함께 훈련하며 상호 자극과 경쟁을 통해 전반적인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또 훈련 기간 동안 선수들은 기본기 및 기술 훈련은 물론 실전 중심의 연습경기와 체력·멘탈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전국대회와 대표 선발을 대비한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는 중이다.
임희대 유소년대표팀 전담지도자는 “이번 순천 동계 합동훈련은 유소년대표팀을 비롯한 전국 우수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며 기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 지원과 우수 인재 발굴을 통해 한국 유도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 팔마유도트레이닝센터는 우수한 훈련 환경과 시설을 바탕으로 각종 전지훈련과 합동훈련의 최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지역 체육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