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농촌지도사업 활력 불어넣는다
29일까지 13개 읍·면 순회 간담회…"실질적 지원 확대"
입력 : 2026. 01. 14(수)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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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업기술센터 증도지소에서 관계 공무원과 농업인들이 당면 영농현안사업 등에 대해 정보를 나누고 있다.
신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화영)는 오는 29일까지 13개 읍·면 지소에서 간담회를 개최해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4개 분야 9개 사업(총 28억원) 신청 안내·홍보, 급변하는 농업 환경 대응,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농촌 실현을 위한 지도사업 역할·발전 방향 등을 주제로 지역 주민, 읍·면 지소장과 폭넓은 논의를 진행한다.
읍·면 지소는 농업기술 보급, 현장지도, 농업 현안 해결, 선도농가 육성, 정보 네트워크 구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농업인 지원의 핵심 현장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안군은 이미 청년농부 일자리 창출형 스마트 시설원예 바나나 단지(1.2㏊)와 망고 시설단지(2.3㏊) 조성을 통해 약 3억9300만원의 소득 창출 성과를 거두는 등 스마트팜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 농가·품목별 1:1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강화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신안군농업기술센터는 “읍면 지소가 농업인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4개 분야 9개 사업(총 28억원) 신청 안내·홍보, 급변하는 농업 환경 대응,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농촌 실현을 위한 지도사업 역할·발전 방향 등을 주제로 지역 주민, 읍·면 지소장과 폭넓은 논의를 진행한다.
읍·면 지소는 농업기술 보급, 현장지도, 농업 현안 해결, 선도농가 육성, 정보 네트워크 구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농업인 지원의 핵심 현장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안군은 이미 청년농부 일자리 창출형 스마트 시설원예 바나나 단지(1.2㏊)와 망고 시설단지(2.3㏊) 조성을 통해 약 3억9300만원의 소득 창출 성과를 거두는 등 스마트팜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 농가·품목별 1:1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강화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신안군농업기술센터는 “읍면 지소가 농업인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