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공공 체육시설 ‘웅천국민체육센터’ 개관
생활체육시설 기반 확대···증가하는 체육 수요 적극 부응
입력 : 2026. 01. 13(화)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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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는 지난 12일 시민 체력 증진과 건강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건립한 ‘웅천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성황리 마쳤다.
개관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사업 경과보고, 축사, 제막식 및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웅천국민체육센터는 이순신공원 내에 연면적 2495㎡,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띠라 국민체육진흥기금 40억 원, 특별교부세 6억원, 시비 60억원을 포함해 총 106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주요 시설로는 25m 4개 레인의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다목적실 등이 갖추어져 있다.
특히 수영장은 지난달부터 이번달까지 3주간 시범운영을 통해 정식 개관을 위한 시설 운영의 안정성을 점검하고 시민 이용 편의를 높였다.
여수시 관계자는 “웅천국민체육센터 개관이 시민의 건강한 내일로 이어지는 출발점, 나아가 여수 전반의 생활체육 기반이 한층 더 탄탄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관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사업 경과보고, 축사, 제막식 및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웅천국민체육센터는 이순신공원 내에 연면적 2495㎡,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띠라 국민체육진흥기금 40억 원, 특별교부세 6억원, 시비 60억원을 포함해 총 106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주요 시설로는 25m 4개 레인의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다목적실 등이 갖추어져 있다.
특히 수영장은 지난달부터 이번달까지 3주간 시범운영을 통해 정식 개관을 위한 시설 운영의 안정성을 점검하고 시민 이용 편의를 높였다.
여수시 관계자는 “웅천국민체육센터 개관이 시민의 건강한 내일로 이어지는 출발점, 나아가 여수 전반의 생활체육 기반이 한층 더 탄탄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