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해설계] 김철우 보성군수 "민선 7·8기 결실…확실한 성공으로 보답"
본예산 7000억 시대·소외 없는 복지·든든한 행정 추진
지역 특화 작목 육성·기계화 확충 등 제2부흥기 도약
복합커뮤니티센터 등서 여가생활 밀착 환경 ‘본격화’
지역 특화 작목 육성·기계화 확충 등 제2부흥기 도약
복합커뮤니티센터 등서 여가생활 밀착 환경 ‘본격화’
입력 : 2026. 01. 09(금)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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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보성군수는 “시가지 지중화 사업, 도시재생뉴딜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 마을 만들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어디에 살아도 불편하지 않고, 어디를 가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보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그리고 민선 8기. 이제 영광의 결실, 확실한 성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벽을 문으로, 틈을 기회로 바꾸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불가능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굳게 지켜왔습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선 7~8기 보성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평가에서 단 한 해도 빠짐없이 4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대한민국 공공기관 평가 역사상 유일무이한 최초이자 최고의 성과이며, 군민, 공직자, 유관기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결실이다.
군은 올해 개청 이래 최대이자 최초로 본예산 7000억원 시대를 열었고, 소외 없는 복지와 든든한 행정에 나선다.
지역 상권을 빠르게 정상화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설 명절 이전 전 군민 1인당 30만원, 114억원 규모의 보성사랑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1월 1일부터 보훈·참전 명예수당 인상 조례를 시행해 보훈명예수당은 월 10만원, 참전명예수당은 월 15만원으로 인상하고, 보훈 시설 개선과 보훈 가족 의료비 지원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보훈 정책을 이어간다.
출생기본소득을 1~18세 월 20만원 지원하고 수막구균성 수막염·백일해·자궁경부암·인플루엔자 등 고비용 필수 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할 방침이다.
홀로 계신 어르신과 1인 가구를 위한 고독사 예방 스마트 안심서비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응급 키트와 휴대용 비상 호신벨 지원, 장애인 공공일자리 확대, 보성형 통합돌봄 시행 등이 추진된다.
‘다 함께 잘사는 농림축산어업’을 목표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농업의 체질을 개선한다.
군은 농업인이 일한 만큼 정당한 소득을 얻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저탄소 농업과 스마트 영농 확대, 지역 특화 작목 육성, 기계화 기반 확충 등을 추진한다.
또 가축분뇨 퇴비살포기 지원,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확대, 악취 저감 기술과 방역시설 확충, 업체별 맞춤형 수출 지원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농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보성녹차가공유통센터 기능 고도화와 말차 가공·유통시설 현대화, 평지다원 조성을 통해 보성차의 제2 부흥기를 누린다는 방안이다.
군은 키위 산업을 보성 농업의 미래 성장축이자 소득을 이끄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키위 거점센터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국가중요어업유산인 보성 뻘배어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추진과 보성벌교 세계자연유산 지역관리센터 조성,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를 통해 보성의 해양·어업 자산을 세계가 주목하는 보성의 가치로 키울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이 어우러진 매력도시 만들기 위해 미국 미디어시 서재필기념관에 보성정원을 조성하고, 민족음악가 채동선 악보 원고 보존 사업을 추진해 보성의 문화적 가치와 정체성을 국제적으로 확장한다.
산업과 일자리의 기반도 한층 더 공고히 한다.
조성 제2농공단지 분양을 본격화하고, 조성·미력 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과 벌교 농공단지 내 청년문화센터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은 성장하고 청년은 머무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시설 개선, 벌교 버스터미널 새단장, 대중교통비 지원(K-패스),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을 통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는다.
권역별 균형 있는 발전으로 보성 전역의 잠재력을 키운다.
올해 개장하는 보성 복합커뮤니티센터와 벌교 문화복합센터를 중심으로, 이제 보성에서는 일과 후에 볼링을 즐기고 수영을 배우며, 휴일에는 가족센터, 키즈카페, 작은영화관에서 가족과 함께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여가 환경이 펼쳐진다.
아울러 생태습지와 연계한 힐링 향토길 조성, 보성 차정원 조성, 부용산 도시생활공원 조성, 벌교 섬공원 조성, 벌교 공용버스터미널 새단장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균형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시가지 지중화 사업,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을 추진해 어디에 살아도 불편하지 않고, 어디를 가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보성을 만들겠다”며 “도끼를 바늘로 만드는 성장은 단숨에 오지 않는다는 ‘초심불망 마부작침’처럼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가치를 지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벽을 문으로, 틈을 기회로 바꾸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불가능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굳게 지켜왔습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선 7~8기 보성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평가에서 단 한 해도 빠짐없이 4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대한민국 공공기관 평가 역사상 유일무이한 최초이자 최고의 성과이며, 군민, 공직자, 유관기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결실이다.
군은 올해 개청 이래 최대이자 최초로 본예산 7000억원 시대를 열었고, 소외 없는 복지와 든든한 행정에 나선다.
지역 상권을 빠르게 정상화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설 명절 이전 전 군민 1인당 30만원, 114억원 규모의 보성사랑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1월 1일부터 보훈·참전 명예수당 인상 조례를 시행해 보훈명예수당은 월 10만원, 참전명예수당은 월 15만원으로 인상하고, 보훈 시설 개선과 보훈 가족 의료비 지원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보훈 정책을 이어간다.
출생기본소득을 1~18세 월 20만원 지원하고 수막구균성 수막염·백일해·자궁경부암·인플루엔자 등 고비용 필수 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할 방침이다.
홀로 계신 어르신과 1인 가구를 위한 고독사 예방 스마트 안심서비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응급 키트와 휴대용 비상 호신벨 지원, 장애인 공공일자리 확대, 보성형 통합돌봄 시행 등이 추진된다.
‘다 함께 잘사는 농림축산어업’을 목표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농업의 체질을 개선한다.
군은 농업인이 일한 만큼 정당한 소득을 얻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저탄소 농업과 스마트 영농 확대, 지역 특화 작목 육성, 기계화 기반 확충 등을 추진한다.
또 가축분뇨 퇴비살포기 지원,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확대, 악취 저감 기술과 방역시설 확충, 업체별 맞춤형 수출 지원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농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보성녹차가공유통센터 기능 고도화와 말차 가공·유통시설 현대화, 평지다원 조성을 통해 보성차의 제2 부흥기를 누린다는 방안이다.
군은 키위 산업을 보성 농업의 미래 성장축이자 소득을 이끄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키위 거점센터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국가중요어업유산인 보성 뻘배어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추진과 보성벌교 세계자연유산 지역관리센터 조성,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를 통해 보성의 해양·어업 자산을 세계가 주목하는 보성의 가치로 키울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이 어우러진 매력도시 만들기 위해 미국 미디어시 서재필기념관에 보성정원을 조성하고, 민족음악가 채동선 악보 원고 보존 사업을 추진해 보성의 문화적 가치와 정체성을 국제적으로 확장한다.
산업과 일자리의 기반도 한층 더 공고히 한다.
조성 제2농공단지 분양을 본격화하고, 조성·미력 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과 벌교 농공단지 내 청년문화센터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은 성장하고 청년은 머무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시설 개선, 벌교 버스터미널 새단장, 대중교통비 지원(K-패스),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을 통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는다.
권역별 균형 있는 발전으로 보성 전역의 잠재력을 키운다.
올해 개장하는 보성 복합커뮤니티센터와 벌교 문화복합센터를 중심으로, 이제 보성에서는 일과 후에 볼링을 즐기고 수영을 배우며, 휴일에는 가족센터, 키즈카페, 작은영화관에서 가족과 함께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여가 환경이 펼쳐진다.
아울러 생태습지와 연계한 힐링 향토길 조성, 보성 차정원 조성, 부용산 도시생활공원 조성, 벌교 섬공원 조성, 벌교 공용버스터미널 새단장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균형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시가지 지중화 사업,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을 추진해 어디에 살아도 불편하지 않고, 어디를 가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보성을 만들겠다”며 “도끼를 바늘로 만드는 성장은 단숨에 오지 않는다는 ‘초심불망 마부작침’처럼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가치를 지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보성=임태형 기자 limth66@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