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내 남구청장, 공직자 역할·민생경제 강조
1호 결재 ‘동행카드 가맹점 확대 모집’
입력 : 2026. 01. 03(토)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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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지난 2일 시무식에서 순풍을 타고 거친 물결을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을 인용하며 구청 공직자의 적극적인 자세와 민생경제 회복을 강조했다. 사진제공=광주 남구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지난 2일 시무식에서 순풍을 타고 거친 물결을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을 인용하며 구청 공직자의 적극적인 자세와 민생경제 회복을 강조했다.
김병내 청장은 도전과 진심, 현장 3가지를 강조하며 구정 주요 과제 완수를 다짐했다.
또 공직자의 적극적인 직무 수행 없이 주민의 목소리 청취, 구정 목표를 실현할 수 없기에 책상 위가 아닌 현장 행정을 강조했다.
김병내 청장은 “적토마의 기운을 받아 구청 공직자도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면서 힘차게 달려 나가는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며 “경기 침체와 민생의 어려움은 행정이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는 만큼 공직자도 행정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붉은 말은 강인한 생명력과 진취적인 기상을 상징하는 만큼 올해 공직자 모두가 맡은 바 임무를 최선을 다해 임해 주기를 당부한다”며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밝은 미래를 열어 나가는데 함께 해주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시무식이 끝난 뒤 김 청장은 병오년 1호 결재로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한 ‘남구 동행카드 가맹점 확대 모집 운영 계획안’을 승인했다.
김병내 청장은 도전과 진심, 현장 3가지를 강조하며 구정 주요 과제 완수를 다짐했다.
또 공직자의 적극적인 직무 수행 없이 주민의 목소리 청취, 구정 목표를 실현할 수 없기에 책상 위가 아닌 현장 행정을 강조했다.
김병내 청장은 “적토마의 기운을 받아 구청 공직자도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면서 힘차게 달려 나가는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며 “경기 침체와 민생의 어려움은 행정이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는 만큼 공직자도 행정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붉은 말은 강인한 생명력과 진취적인 기상을 상징하는 만큼 올해 공직자 모두가 맡은 바 임무를 최선을 다해 임해 주기를 당부한다”며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밝은 미래를 열어 나가는데 함께 해주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시무식이 끝난 뒤 김 청장은 병오년 1호 결재로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한 ‘남구 동행카드 가맹점 확대 모집 운영 계획안’을 승인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