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주차 문제로" 주민 몸싸움
입력 : 2026. 01. 01(목)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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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 한 칸 때문에 발생한 주민 간 시비가 몸싸움으로 번져,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져.
1일 광주 광산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11시30분께 “술에 취한 남성이 시비를 건다”는 신고가 112상황실에 접수.
당시 A씨(31·여)가 아파트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한 뒤 물건을 내리던 중, B씨(51)가 “여기 주차하면 안 된다”고 등장하면서 평온하던 밤이 순식간에 전투 모드로 전환.
주차 규칙을 둘러싼 말다툼은 곧 밀치기와 몸싸움으로 번졌고, A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상황이 일단락 돼.
결국 ‘주차 단속’은 경찰 몫으로 넘어갔고, 조사 결과 두 사람 모두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밝혀져.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
1일 광주 광산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11시30분께 “술에 취한 남성이 시비를 건다”는 신고가 112상황실에 접수.
당시 A씨(31·여)가 아파트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한 뒤 물건을 내리던 중, B씨(51)가 “여기 주차하면 안 된다”고 등장하면서 평온하던 밤이 순식간에 전투 모드로 전환.
주차 규칙을 둘러싼 말다툼은 곧 밀치기와 몸싸움으로 번졌고, A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상황이 일단락 돼.
결국 ‘주차 단속’은 경찰 몫으로 넘어갔고, 조사 결과 두 사람 모두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밝혀져.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