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파면] 강기정 시장 "위대한 시민이 민주주의 지켜"
입력 : 2025. 04. 04(금) 12:16

강기정 광주시장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에 대해 “위대한 시민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냈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광주 시민께 드리는 감사의 글’을 통해 “가장 위헌적인 내란 세력을 가장 민주적인 방법으로 막아냈다”며 “극우로부터 민주광장과 금남로를 지켜내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우리는 윤석열 탄핵이라는 산 하나를 넘었다. 이제 ‘더 단단한 민주주의’라는 산맥을 넘어야 한다”며 “파면을 넘어 ‘민주 정부’ 수립과 ‘사회 대개혁’을 향해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그는 또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정치는 사라지고 정치 보복만 남았고 제조업의 경쟁력 약화, 의료와 교육 현장의 대혼란 등 대한민국에 큰 상처를 남겼다”며 이러한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3가지를 의견을 제안했다.
강 시장은 먼저 “땅에 떨어진 국격과 국가의 기능을 회복해야 하고, 내란으로 무너진 민생경제를 다시 일으켜야 한다”며 “유능한 ‘민주 정부’를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5·18을 배우고 기억한 시민들이 계엄을 막아냈고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며 “더 많은 민주주의자를 키우고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기 위해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다시는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공격하는 내란 세력이 우리의 헌정질서를 위협하게 해서는 안 된다”며 “내란 세력을 엄정히 단죄하고 사회통합으로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강 시장은 이날 ‘광주 시민께 드리는 감사의 글’을 통해 “가장 위헌적인 내란 세력을 가장 민주적인 방법으로 막아냈다”며 “극우로부터 민주광장과 금남로를 지켜내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우리는 윤석열 탄핵이라는 산 하나를 넘었다. 이제 ‘더 단단한 민주주의’라는 산맥을 넘어야 한다”며 “파면을 넘어 ‘민주 정부’ 수립과 ‘사회 대개혁’을 향해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그는 또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정치는 사라지고 정치 보복만 남았고 제조업의 경쟁력 약화, 의료와 교육 현장의 대혼란 등 대한민국에 큰 상처를 남겼다”며 이러한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3가지를 의견을 제안했다.
강 시장은 먼저 “땅에 떨어진 국격과 국가의 기능을 회복해야 하고, 내란으로 무너진 민생경제를 다시 일으켜야 한다”며 “유능한 ‘민주 정부’를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5·18을 배우고 기억한 시민들이 계엄을 막아냈고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며 “더 많은 민주주의자를 키우고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기 위해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다시는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공격하는 내란 세력이 우리의 헌정질서를 위협하게 해서는 안 된다”며 “내란 세력을 엄정히 단죄하고 사회통합으로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장승기 기자 sky@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