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숙련기술인 대축제’ 기능경기대회 팡파르
7~11일 광주공고 등…우수상 입상자 9월 전국대회 참가
입력 : 2025. 04. 04(금) 11:56

광주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광주기능경기대회가 오는 7일부터 시작된다.
4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10개 경기장에서 금형 등 37개 직종, 324명의 선수가 실력을 겨룬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 메달, 상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금메달 수상자는 70만원, 은메달 50만원, 동메달 30만원, 우수·장려상 수상자는 각각 1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직종별 1~3위 입상자는 해당 직종의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는 혜택을 받는다. 특히 1~3위, 우수상 입상자에게는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지역대표로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된다.
윤옥균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치열하고 수준 높은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 인재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60회를 맞이하는 전국기능경기대회는 16년만에 광주에서 개최되며,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6곳에서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4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10개 경기장에서 금형 등 37개 직종, 324명의 선수가 실력을 겨룬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 메달, 상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금메달 수상자는 70만원, 은메달 50만원, 동메달 30만원, 우수·장려상 수상자는 각각 1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직종별 1~3위 입상자는 해당 직종의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는 혜택을 받는다. 특히 1~3위, 우수상 입상자에게는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지역대표로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된다.
윤옥균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치열하고 수준 높은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 인재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60회를 맞이하는 전국기능경기대회는 16년만에 광주에서 개최되며,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6곳에서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