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자립지원전담기관, 실무협의체 회의
입력 : 2025. 04. 02(수) 18:02
광주시자립지원전담기관은 최근 보호종료를 앞둔 장애보호대상아동에게 맞춤형 자립지원 방법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광주시자립지원전담기관은 최근 보호종료를 앞둔 장애보호대상아동에게 맞춤형 자립지원 방법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황현철 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무국장, 김성중 광주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서미란 광주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 팀장, 마지우 광주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 팀장, 전현정 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팀장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현재 장애보호대상아동의 욕구에 기반한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하고, 각 유관기관에서 제공할 수 있는 장애보호대상아동의 맞춤형 자립지원을 위한 서비스 연계 방안을 이야기했다.

황인숙 광주시자립지원전담기관장은 “이번 협의체 회의로 장애를 가진 보호대상아동의 자립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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