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주본부, ‘행복농촌봉사단’ 발대
6월까지 매주 수요일 영농지원…광주여대 학생들 참여
입력 : 2025. 04. 02(수) 15:27

농협 광주본부는 2일 금곡마을에서 범농협 광주본부 ‘행복농촌봉사단’ 영농지원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농협 광주본부는 2일 금곡마을에서 범농협 광주본부 ‘행복농촌봉사단’ 영농지원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영농지원 총력 결의와 농촌 일손돕기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는 광주시와 북구, 광주여자대학교, 관내 농협 조합장 및 시너지협의회, 농협봉사단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을 위한 우리 농산물 꾸러미 400세트를 전달하고, 광주여대 학생들이 농촌일손돕기 결의를 다졌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농업소득 3000만원 달성과 쌀 소비촉진을 위한 동참을 호소하기도 했다.
‘행복농촌봉사단’은 앞서 지난달 광주여대와 농촌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영농철인 이달부터 6월까지 매주 수요일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학생들의 재능기부 및 농촌봉사 참여를 통해 지역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현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부족한 농촌 일손을 지원하고, 농업·농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광주본부는 올해 3만5000명의 농촌인력중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농촌일자리 참여자와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농협 광주본부 또는 인력중개센터 운영농협인 대촌농협, 동곡농협, 평동농협에 문의하면 된다.
이번 발대식은 영농지원 총력 결의와 농촌 일손돕기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는 광주시와 북구, 광주여자대학교, 관내 농협 조합장 및 시너지협의회, 농협봉사단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을 위한 우리 농산물 꾸러미 400세트를 전달하고, 광주여대 학생들이 농촌일손돕기 결의를 다졌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농업소득 3000만원 달성과 쌀 소비촉진을 위한 동참을 호소하기도 했다.
‘행복농촌봉사단’은 앞서 지난달 광주여대와 농촌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영농철인 이달부터 6월까지 매주 수요일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학생들의 재능기부 및 농촌봉사 참여를 통해 지역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현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부족한 농촌 일손을 지원하고, 농업·농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광주본부는 올해 3만5000명의 농촌인력중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농촌일자리 참여자와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농협 광주본부 또는 인력중개센터 운영농협인 대촌농협, 동곡농협, 평동농협에 문의하면 된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