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의료폐기물 보관업체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5. 04. 02(수) 15:02
한밤중 장성군 한 의료폐기물 보관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2일 장성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10분 장성군 동화면의 한 의료폐기물 보관업체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8대, 소방대원 2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50분 만인 오전 3시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의료폐기물 보관업체 사무실 내부가 타거나 그을리는 등 소방 추산 781만원 규모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일 장성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10분 장성군 동화면의 한 의료폐기물 보관업체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8대, 소방대원 2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50분 만인 오전 3시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의료폐기물 보관업체 사무실 내부가 타거나 그을리는 등 소방 추산 781만원 규모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장성=이항범 기자 lhb6699@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