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사내 GPT 플랫폼 활용 업무 생산성·효율성 ↑
메일 작성·번역 등 AI 접목 가속화
입력 : 2024. 07. 07(일)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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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사내 GPT 플랫폼인 P-GPT를 활용해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사내 GPT 플랫폼인 P-GPT를 활용해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포스코는 지난 3월 사내 업무지원 시스템 활용 가이드를 제공하는 ‘Helpdesk’에 GPT를 오픈했다. 이후 전사 직원들이 업무용 소프트웨어 사용법 등 사내 IT시스템 활용법과 문제 해결방법을 GPT로부터 신속하게 안내 받도록 해 직원들이 개별적으로 사내 콜센터에 연락하지 않고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사낸 메일 서비스에도 GPT를 도입, 고도화된 번역 기능을 사내 메일 시스템에 접목시켜 직원들이 해외 현지법인 간 원활한 커뮤티케이션도 가능토록 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사내 GPT플랫폼 활용으로 업무지원 시스템 활용가이드에서 메일 작성과 같은 기본적인 업무를 비롯해 시스템 문의사항 해결, 외국어 메일 번역까지 다양한 분야에 AI를 도입,스마트한 업무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광양제철소는 추후에 인사 및 노무제도에 이르기까지 Helpdesk GPT에 학습시켜 언제든지 직원들이 질의응답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승주 포스코 태국법인 대리는 “태국어로 의사소통이 필요하기에 언어장벽이 업무에 큰 장애물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P-GPT를 활용하니 걱정을 덜어 낼 수 있었다”며 “메일화면에서 바로 번역하면서 작성할 수 있어 시간 절약과 번역 실수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포스코는 지난 3월 사내 업무지원 시스템 활용 가이드를 제공하는 ‘Helpdesk’에 GPT를 오픈했다. 이후 전사 직원들이 업무용 소프트웨어 사용법 등 사내 IT시스템 활용법과 문제 해결방법을 GPT로부터 신속하게 안내 받도록 해 직원들이 개별적으로 사내 콜센터에 연락하지 않고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사낸 메일 서비스에도 GPT를 도입, 고도화된 번역 기능을 사내 메일 시스템에 접목시켜 직원들이 해외 현지법인 간 원활한 커뮤티케이션도 가능토록 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사내 GPT플랫폼 활용으로 업무지원 시스템 활용가이드에서 메일 작성과 같은 기본적인 업무를 비롯해 시스템 문의사항 해결, 외국어 메일 번역까지 다양한 분야에 AI를 도입,스마트한 업무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광양제철소는 추후에 인사 및 노무제도에 이르기까지 Helpdesk GPT에 학습시켜 언제든지 직원들이 질의응답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승주 포스코 태국법인 대리는 “태국어로 의사소통이 필요하기에 언어장벽이 업무에 큰 장애물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P-GPT를 활용하니 걱정을 덜어 낼 수 있었다”며 “메일화면에서 바로 번역하면서 작성할 수 있어 시간 절약과 번역 실수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