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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1기 공익활동가, 공익활동 첫발
동천서 제4회차 동네방네 플로깅 진행

2024. 04.08. 09:12:53

순천시 1기 공익활동가 40여명은 최근 동천에서 제4회차 동네방네 플로깅을 진행했다.

순천시는 최근 동천에서 1기 공익활동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차 동네방네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여순10·19평화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동네방네 플로깅’은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동천을 기념하고 순천시 전역의 역사와 자원을 발굴하는 내용으로 3개조로 나눠 진행됐다.

공익활동가 1기 기본 양성 과정은 총 4주차로 진행됐으며, 교육을 마친 공익활동가들은 다음달 한 달간 특성화 교육 이수 후 생태·환경, 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의제 발굴 및 캠페인 활동 등 자발적인 시민 참여를 토대로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수동 순천시 자치행정과장은 “한 달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양성교육에 참여해 주신 공익활동가분들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많은 공익활동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우리 시의 난제도 해결하고, 시정에 좋은 정책들도 제시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는 원도심 중앙시장에 위치한 옛 국민은행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난해 10월부터 임시 운영 중이며 오는 26일 개소식을 앞두고 있다.


순천=박칠석 기자 2556p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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