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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징수율·납세자 편의 향상 호평

2024. 04.07. 12:38:17

진도군은 최근 전남도의 ‘2024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진도군은 최근 전남도의 ‘2024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2개 시·군을 대상을 세수확충, 세외수입, 세정운영 등 세정업무 전반에 걸쳐 총 32개의 항목을 평가했다.

군은 지난 2023년 평가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세정업무 전반을 보완해 대상을 수상해 상금 1억 600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납기 내 징수율 향상과 책임 징수제 운영, 체납재산 전체조사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시행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납세자를 위한 지방세 신고, 상담, 납부 민원 등을 한 번에 통합으로 처리해 한층 더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 점도 호평받았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대상 수상은 재정자립도가 낮은 군의 자주 재원 확충 노력과 선진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직자들이 세정업무에 집중한 결과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신규 세원 발굴과 세입확충, 납세자의 납부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이번 지방세정 종합평가 뿐만 아니라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겨울철 복지 위기 가구 발굴 지원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진도=서석진 기자 ss939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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