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자치경찰위-북부서,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무단횡단 금지 등 실생활 중심 안내
입력 : 2026. 03. 27(금)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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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치경찰위원회와 북부경찰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지역 경로당을 순회하며 6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행자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북부경찰
광주시자치경찰위원회와 북부경찰은 지난 23~27일 지역 경로당을 순회하며 6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행자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늘어나고 있는 고령 보행자 사고를 줄이고 인명 피해 등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교육은 무단횡단 금지와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 방법, 야간 보행 시 주의사항 등 고령자 보행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특히 이해를 돕기 위한 사례 중심 설명과 함께 한방파스 등 홍보물품을 배부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자치경찰위원회와 북부경찰은 앞으로도 경로당과 복지시설 등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하고,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 맞춤형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정성우 북부경찰 교통과장은 “교통사고 위험요소를 세밀하게 분석해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 홍보를 지속 확대하겠다”며 “보행 환경 개선과 교통시설 확충을 병행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늘어나고 있는 고령 보행자 사고를 줄이고 인명 피해 등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교육은 무단횡단 금지와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 방법, 야간 보행 시 주의사항 등 고령자 보행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특히 이해를 돕기 위한 사례 중심 설명과 함께 한방파스 등 홍보물품을 배부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자치경찰위원회와 북부경찰은 앞으로도 경로당과 복지시설 등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하고,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 맞춤형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정성우 북부경찰 교통과장은 “교통사고 위험요소를 세밀하게 분석해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 홍보를 지속 확대하겠다”며 “보행 환경 개선과 교통시설 확충을 병행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