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대, 중학생 대상 학습 멘토링 성료
입력 : 2023. 11. 27(월) 15:55

한국에너지공대는 2개월 간 진행된 나주시 중학생 대상 학습 멘토링의 마지막 수업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대 RC교육센터에서는 2학기 사회공헌 수업의 일환으로 중학생 대상 학습 멘토링, 초·중등학생 대상 에너지 교실, 고등학생 진로멘토링 등을 운영했다.
수업을 이끈 김은정 교수는 “나주시 학생들이 학업에 대한 흥미를 갖고, 수학이나 과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진학과 관련된 정보를 얻고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에너지공대 학부생들은 사전에 RC교육을 통해 에너지교실 멘토링에 필요한 이론, 중등교육과정 이해, 행동 발달 특징 등에 대해 배우고 체계적인 멘토링을 위해 교안을 직접 준비했다.
지난달부터 2개월 동안 나주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학습 멘토링 활동은 매주 목요일 저녁 온라인과 오프라인 통해 멘티의 학습을 돕고 진로에 대해 조언하며 교감을 쌓았으며, 마지막 수업은 그동안의 멘토링 활동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한국에너지공대 오명환 교수의 ‘기후 위기를 기후 기회로’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마무리됐다.
멘토링에 참가한 학생은 “매주 목요일 저녁 멘토 선생님과 만나는 시간이 기다려졌고, 7번의 만남이 너무 짧게 느껴져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의준 한국에너지공대 총장은 “한국에너지공대 RC교육센터에서 운영 중인 멘토링 프로그램은 우리대학 학생들이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지원과 관심을 환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의 인재를 길러내는데 대학의 역할을 항상 고민하며 함께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에너지공대는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지난해 8월 나주시, 나주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대 RC교육센터에서는 2학기 사회공헌 수업의 일환으로 중학생 대상 학습 멘토링, 초·중등학생 대상 에너지 교실, 고등학생 진로멘토링 등을 운영했다.
수업을 이끈 김은정 교수는 “나주시 학생들이 학업에 대한 흥미를 갖고, 수학이나 과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진학과 관련된 정보를 얻고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에너지공대 학부생들은 사전에 RC교육을 통해 에너지교실 멘토링에 필요한 이론, 중등교육과정 이해, 행동 발달 특징 등에 대해 배우고 체계적인 멘토링을 위해 교안을 직접 준비했다.
지난달부터 2개월 동안 나주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학습 멘토링 활동은 매주 목요일 저녁 온라인과 오프라인 통해 멘티의 학습을 돕고 진로에 대해 조언하며 교감을 쌓았으며, 마지막 수업은 그동안의 멘토링 활동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한국에너지공대 오명환 교수의 ‘기후 위기를 기후 기회로’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마무리됐다.
멘토링에 참가한 학생은 “매주 목요일 저녁 멘토 선생님과 만나는 시간이 기다려졌고, 7번의 만남이 너무 짧게 느껴져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의준 한국에너지공대 총장은 “한국에너지공대 RC교육센터에서 운영 중인 멘토링 프로그램은 우리대학 학생들이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지원과 관심을 환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의 인재를 길러내는데 대학의 역할을 항상 고민하며 함께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에너지공대는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지난해 8월 나주시, 나주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