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댄스경연대회 ‘댄스필드 목포’ 성황
전국 댄서 90여 명 참가…유튜브로 생방송 ‘호응’
입력 : 2023. 06. 26(월)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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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화도시센터의 전국 댄스경연대회 ‘댄스필드 목포’가 최근 미식문화갤러리-해관 1898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연대회는 목포 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목포문화도시센터와 팝핀현준, 박애리가 함께 기획해 운영하고 있는 ‘두근두근 목포’와 콜라보로 진행됐으며, DJ 니들의 디제잉과 로봇트로닉하모닉스, 브라보댄스 등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댄스경연에는 서울, 경기, 광주 등 전국에서 모인 댄서 9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예선을 거쳐 본선에 16명이 올랐다.
경연결과 스트리트댄서 ‘또치락’이 1등을, ‘팝핀큐’가 2등을 차지했다.
특히 목포문화도시센터는 2024년 파리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크댄스를 1897년 개항장 거리를 배경으로 개최, 문화도시 목포를 널리 알리고 지역 청년들에게 댄서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목포문화도시센터와 팝핀현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 돼 큰 호응을 얻었다.
목포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예향 목포, 문화도시 목포의 문화예술이 찬란히 꽃피울 수 있도록 목포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경연대회는 목포 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목포문화도시센터와 팝핀현준, 박애리가 함께 기획해 운영하고 있는 ‘두근두근 목포’와 콜라보로 진행됐으며, DJ 니들의 디제잉과 로봇트로닉하모닉스, 브라보댄스 등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댄스경연에는 서울, 경기, 광주 등 전국에서 모인 댄서 9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예선을 거쳐 본선에 16명이 올랐다.
경연결과 스트리트댄서 ‘또치락’이 1등을, ‘팝핀큐’가 2등을 차지했다.
특히 목포문화도시센터는 2024년 파리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크댄스를 1897년 개항장 거리를 배경으로 개최, 문화도시 목포를 널리 알리고 지역 청년들에게 댄서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목포문화도시센터와 팝핀현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 돼 큰 호응을 얻었다.
목포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예향 목포, 문화도시 목포의 문화예술이 찬란히 꽃피울 수 있도록 목포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목포=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