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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전시 관객’ 탐색
(재)광주비엔날레·아르코미술관, 23일 GB X ARKO토크

2022. 11.20. 18:09:30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관장 임근혜)과 함께 포스트-코로나 시대 확장된 온라인 전시 환경 속에서 관객의 니즈와 동향을 탐색해보는 GB X ARKO토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GB X ARKO토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전시 관객’이라는 제목으로 오는 23일 온라인 Zoom으로 오후 3시45분부터 약 120분간 열린다.

이번 세 번째 GB토크는 코로나19 이후 확대된 온라인 전시 콘텐츠에 대한 관객의 경험과 요구를 파악해 그에 대응되는 모객 전략을 수립하고 전시 관람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재)광주비엔날레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은 행사 진행에 앞서 코로나 이후 동시대 관객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지난달 5일부터 23일까지 약 2주간 시행한 바 있다.

GB X ARKO토크에서는 설문 결과를 토대로 동시대 전시 관람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라운드 테이블을 진행할 예정이다.

GB X ARKO토크 행사 진행은 변지혜 연구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맡았으며, 박소현 교수(서울과학기술대 디지털문화정책전공)와 심보선 교수(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이숙경 예술감독(제14회 광주비엔날레)이 패널로 참여한다.

한편, (재)광주비엔날레는 지난 9월과 10월, ‘전 지구적 위기 해결을 위한 공동체의 필요성’,‘광주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두 차례의 GB토크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현장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9, 10월 GB토크 행사는 (재)광주비엔날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고선주 기자 rainide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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