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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학교 수시모집 4.85대 1
도내 4년제 일반대학 중 가장 경쟁률 높아

2021. 09.15. 18:25:25

순천대는 2022학년도 수시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4.85대 1로 전남지역 일반대학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더군다나 이번 경쟁률은 학령인구가 급감하는 상황에서 지난해 경쟁률보다 0.57%가 상승한 것이어서 전남지역 대표 국립대학임을 입증한 것이라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순천대는 1389명 모집에 6732명이 지원해 4.8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올해 처음으로 6년제 신입생을 모집하는 약학과는 15명 모집에 442명이 지원, 2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약학과를 비롯해 간호학과, 사회복지학부 등 보건계열 학과가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의 지역인재전형 5.03대 1, 전국인재전형 4.48대1, 장애인등전형 2.83대1을 기록했고 학생부종합의 일반학생전형 5.36대1, 사회배려전형 4.37대1, 농어촌 학생전형 3.38대1,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4.61대1, 기초생활등전형 1.20대1, 실기위주의 실기전형 4.61대1, 특기자전형 1.20대1을 기록했다.

순천대는 다음 달 29일 수시모집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하고, 학생부종합전형과 특기자전형 면접평가를 거쳐 12월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순천=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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