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스마트폰 활용 수어 통역 연계 서비스
전국최초 앱 ‘빛고을 수어누리’ 개발…1일부터
입력 : 2020. 12. 30(수)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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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광주시는전국최초로1일부터스마트폰을활용한수어통역연계서비스를제공한다.
수어통역연계서비스‘빛고을수어누리’는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이광주시의지원을받아개발한스마트폰기반서비스체계로,1만여명의청각·언어장애인을위해수어통역신청·연계·관리서비스를제공한다.
스마트폰앱을통해△청각장애인에게는손쉬운신청,위치전송,진행사항,기록등을제공하고△수어통역사에게는업무지원,통역매칭,스케줄관리,통역사별통역업무협력강화△수어통역서비스운영기관인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에는수어통역통합관리,실적관리및업무지원,빅데이터구축을통한수어통역서비스질적향상의기반을마련해줄것으로기대된다.
스마트폰플레이스토어나앱스토어에서‘빛고을수어누리’앱을내려받은뒤회원가입을하면이용할수있다.
지난해11월기준수어통역의뢰건수는1만7473건이며이중영상전화·문자가53.5%,접수통로가불분명한경우가25.9%를차지하는등통역접수방식의개선과사용자가쉽게사용하고관리할수있는시스템도입이요구됐다.
시는지난해10월명칭공모를통해접수된404개작품중청각장애인,농아인협회,장애인복지관관계자가참여한선정위원회에서‘빛고을수어누리’를선정했다.
한편시는지난해6월부터12월까지청각언어장애인,수어통역사,플랫폼관련자등이참여해수어통역업무를체계화한‘청각언어장애인을위한위치기반손말이음매칭플랫폼구축’프로젝트도진행했다.
박향시복지건강국장은“전국최초로실시되는스마트폰을활용한수어통역서비스‘빛고을수어누리’가청각장애인을위한필수앱으로자리잡을수있도록농아인,수어통역사,시스템개발전문가의업무협의를통해지속적으로업데이트하겠다”고밝혔다.
양동민기자yang00@gwangnam.co.kr
수어통역연계서비스‘빛고을수어누리’는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이광주시의지원을받아개발한스마트폰기반서비스체계로,1만여명의청각·언어장애인을위해수어통역신청·연계·관리서비스를제공한다.
스마트폰앱을통해△청각장애인에게는손쉬운신청,위치전송,진행사항,기록등을제공하고△수어통역사에게는업무지원,통역매칭,스케줄관리,통역사별통역업무협력강화△수어통역서비스운영기관인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에는수어통역통합관리,실적관리및업무지원,빅데이터구축을통한수어통역서비스질적향상의기반을마련해줄것으로기대된다.
스마트폰플레이스토어나앱스토어에서‘빛고을수어누리’앱을내려받은뒤회원가입을하면이용할수있다.
지난해11월기준수어통역의뢰건수는1만7473건이며이중영상전화·문자가53.5%,접수통로가불분명한경우가25.9%를차지하는등통역접수방식의개선과사용자가쉽게사용하고관리할수있는시스템도입이요구됐다.
시는지난해10월명칭공모를통해접수된404개작품중청각장애인,농아인협회,장애인복지관관계자가참여한선정위원회에서‘빛고을수어누리’를선정했다.
한편시는지난해6월부터12월까지청각언어장애인,수어통역사,플랫폼관련자등이참여해수어통역업무를체계화한‘청각언어장애인을위한위치기반손말이음매칭플랫폼구축’프로젝트도진행했다.
박향시복지건강국장은“전국최초로실시되는스마트폰을활용한수어통역서비스‘빛고을수어누리’가청각장애인을위한필수앱으로자리잡을수있도록농아인,수어통역사,시스템개발전문가의업무협의를통해지속적으로업데이트하겠다”고밝혔다.
양동민기자yang00@gwangnam.co.kr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