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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농수특산물 21개 품목 미국 수출길
올 들어 美 울타리 USA에 35만 달러 수출

2020. 11.26. 17:55:29

완도 쌀·전복 등 농수산물 21개 품목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26일 군에 따르면 전날 농공단지 일원에서 지난해 미국 LA 수출상담회를 통해 수출 계약 및 업무협약을 맺었던 울타리 USA에 완도 쌀과 냉동 전복 등을 수출하기 위한 선적식을 가졌다.

수출길에 오른 완도 농수산물은 장보고쌀, 자연그대로미(米), 유기농쌀 등 완도 쌀 세 종류와 냉동 전복, 전복 가공품, 김, 미역, 다시마, 해초 샐러드 등 21개 품목(1억원 상당)이다.

선적식에는 봉진문 완도군 부군수를 비롯해 미국 울타리 USA 신상곤 대표, 완도농협 김미남 조합장, 완도군 수출 기업인 다시마전복영어조합법인 양희문 대표, 흥일식품 김도환 대표 등이 참석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소재한 울타리 USA는 2006년에 설립됐으며, 연 매출이 70억에 달하는 농·수산물 수입 및 유통업체로 우리나라의 특산물 생산자와 직접 계약 후 특산물을 직수입하여 판매하고 있다.

현재 23개 지자체의 45개 업체, 420여 개의 품목을 수입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후 자사 온라인 몰을 통해 홍보·판촉 행사를 꾸준히 진행 중이다.

지난 추석 연휴 기간에는 ‘완도 수산물 미국 울타리USA 온라인 판촉전’에 완도군 3개 기업(다시마전복수산, 흥일식품, 세계로 수산)이 참가해 3만6000달러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 군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올해 미국 울타리 USA에 35만 달러를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추석 연휴 기간에는 ‘완도 수산물 미국 울타리USA 온라인 판촉전’에 완도군 3개 기업(다시마전복수산, 흥일식품, 세계로 수산)이 참가해 3만6000달러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 군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올해 미국 울타리 USA에 35만 달러를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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