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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 수해 피해 후원금
광주 광산구·곡성군 등 지자체 4곳에 5000만원 전달

2020. 10.27. 17:05:19

기아자동차 노동조합 광주지회는 코로나와 수해 피해 극복을 위해 7000여 조합원이 모금한 4945만원을 전남 곡성군 등 지자체 4곳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달한 성금은 광주 서구와 광산구 각 1200만원, 담양군 1245만원, 곡성군 1000만원 등이다.

기아차 노조 광주지회는 이와는 별도로 심각한 수해 피해를 입은 조합원에게도 30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기아차 광주공장 노사는 수해 피해 지역인 구례를 찾아 3000만원 상당의 희망나눔 구호물품을 후원하고 임직원이 축사 정리, 폐기물·토사물 제거 등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

박봉주 지회장은 “코로나와 수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고, 대기업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무를 위해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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