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 총력 대응
3차 공모 앞두고 전략 점검…선정 준비에 행정력 집중
입력 : 2026. 10. 21(수)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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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진원 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회의를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3차 공모 선정을 목표로 부서 간 협업과 대응 전략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강진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진원 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회의를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강성일 부군수와 군청 실·과·소장, 읍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김진관 인구정책과장은 2차 공모사업과 달라진 주요 사항을 설명하고, 기본소득과 연계한 순환경제와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역할과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을 안내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9월 진행한 농어촌 기본소득 브레인스토밍에 이어 공모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별 연계 사업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기본소득과 지역 정책 간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강진원 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평가 기준인 정책 필요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주민참여도, 지역 활성화, 정책 연계 등 5개 지표와 가점 항목을 직접 확인했다. 세부 평가 항목과 배점 기준까지 꼼꼼히 살피며 공모 선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21일 강진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진원 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회의를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강성일 부군수와 군청 실·과·소장, 읍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김진관 인구정책과장은 2차 공모사업과 달라진 주요 사항을 설명하고, 기본소득과 연계한 순환경제와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역할과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을 안내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9월 진행한 농어촌 기본소득 브레인스토밍에 이어 공모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별 연계 사업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기본소득과 지역 정책 간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강진원 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평가 기준인 정책 필요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주민참여도, 지역 활성화, 정책 연계 등 5개 지표와 가점 항목을 직접 확인했다. 세부 평가 항목과 배점 기준까지 꼼꼼히 살피며 공모 선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강 군수는 “강진이 잘하고 있는 반값여행과 빈집 리모델링, 푸소(FU-SO) 정책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강진에서 처음 시행한 농업인 공익수당과 육아수당도 정부와 전남도로 확대 시행되는 등 강진의 정책 역량과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진군은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