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디지털자산 기반 무역송금 모델 개발
갤럭시아머니트리와 한·일 법인간 정산 기술검증 MOU
입력 : 2026. 10. 14(수)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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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갤럭시아머니트리 대표와 변미경 광주은행 부행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은행이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무역송금 모델 개발에 나선다.
광주은행은 지난 13일 갤럭시아머니트리(대표 신동훈)와 디지털자산 기반 무역송금 분야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광주은행의 금융서비스 역량과 갤럭시아머니트리의 법인 간 해외 정산·송금 역량을 결합해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무역송금 모델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관련 분야의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과 일본 간 디지털자산 무역송금 기술검증(PoC)을 우선 추진하고,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기술검증 과정에서는 수출입 법인의 무역서류 대사부터 송금·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테스트 환경에서 구현하고, 실제 무역송금 업무에 필요한 기술과 시스템, 업무 프로세스의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변미경 광주은행 부행장은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무역송금의 기술적 가능성과 업무 프로세스를 검증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갤럭시아머니트리와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자산 무역송금 모델을 구체화하고, 향후 관련 제도와 시장 환경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금융서비스로의 발전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지난 13일 갤럭시아머니트리(대표 신동훈)와 디지털자산 기반 무역송금 분야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광주은행의 금융서비스 역량과 갤럭시아머니트리의 법인 간 해외 정산·송금 역량을 결합해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무역송금 모델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관련 분야의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과 일본 간 디지털자산 무역송금 기술검증(PoC)을 우선 추진하고,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기술검증 과정에서는 수출입 법인의 무역서류 대사부터 송금·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테스트 환경에서 구현하고, 실제 무역송금 업무에 필요한 기술과 시스템, 업무 프로세스의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변미경 광주은행 부행장은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무역송금의 기술적 가능성과 업무 프로세스를 검증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갤럭시아머니트리와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자산 무역송금 모델을 구체화하고, 향후 관련 제도와 시장 환경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금융서비스로의 발전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