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돼지 축사 화재…4200만원 재산피해
입력 : 2026. 10. 01(목)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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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9시41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북평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4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1분 해남군 북평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33분 만인 오전 10시14분 불을 껐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돈 인큐베이터(새끼돼지를 별도공간에서 사육하는 시설) 1동(36㎡)이 전소되고 자돈 130여마리가 타 소방 추산 4291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1분 해남군 북평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33분 만인 오전 10시14분 불을 껐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돈 인큐베이터(새끼돼지를 별도공간에서 사육하는 시설) 1동(36㎡)이 전소되고 자돈 130여마리가 타 소방 추산 4291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해남=성정수 기자 sjs8239@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