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서·논술형 평가 '전문가 교사' 양성
입력 : 2026. 09. 29(화)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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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서·논술형 평가 확대를 이끌 선도 교원 200명을 양성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오는 10월부터 서·논술형 평가 문항 개발부터 교원 실습까지 담당할 선도 교원 공모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선도 교원은 초·중학교 교과별 20명 안팎으로 구성한다. 교과 전문성을 갖추고 수업·평가 전문가 기본과정을 이수한 교원 등이 대상이다.
이들은 서·논술형 평가 문항과 성취 수준별 채점 기준표인 루브릭을 개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평가·채점 시스템 활용 기반 구축에도 참여한다.
특히 내년부터 전남광주 지역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평가를 서·논술형 100%로 전환하는 데 맞춰 해당 학년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한 대면 실습 연수도 맡는다.
연수에서는 서·논술형 평가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소그룹 실습 중심의 평가 문항 개발, 학생 답안 작성 가이드 훈련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통합교육청은 선도 교원 양성과 함께 평가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기획전담팀과 현장 교사 중심의 평가개발팀도 운영한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채점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서·논술형 평가 보조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며 “교사와 학생이 스스로 탐구하고 사고하는 수업 체제를 확립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오는 10월부터 서·논술형 평가 문항 개발부터 교원 실습까지 담당할 선도 교원 공모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선도 교원은 초·중학교 교과별 20명 안팎으로 구성한다. 교과 전문성을 갖추고 수업·평가 전문가 기본과정을 이수한 교원 등이 대상이다.
이들은 서·논술형 평가 문항과 성취 수준별 채점 기준표인 루브릭을 개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평가·채점 시스템 활용 기반 구축에도 참여한다.
특히 내년부터 전남광주 지역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평가를 서·논술형 100%로 전환하는 데 맞춰 해당 학년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한 대면 실습 연수도 맡는다.
연수에서는 서·논술형 평가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소그룹 실습 중심의 평가 문항 개발, 학생 답안 작성 가이드 훈련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통합교육청은 선도 교원 양성과 함께 평가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기획전담팀과 현장 교사 중심의 평가개발팀도 운영한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채점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서·논술형 평가 보조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며 “교사와 학생이 스스로 탐구하고 사고하는 수업 체제를 확립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