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주택서 화재…소화기로 자체 진화
입력 : 2026. 09. 14(월)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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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광주특별시 한 주택에서 보조배터리로 발생한 화재가 소화기로 진화됐다.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부소방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주택용 소방시설 덕분에 조기에 자체 진화됐다.
14일 광주특별시 남부소방에 따르면 지난 13일 남구 한 주택에서 보조배터리로 인해 발생한 화재가 진압됐다.
이번 사례는 화재 발생 초기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피해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주택에 설치하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말한다. 소화기는 화재 초기 직접 진화를 돕고,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 발생 사실을 경보음으로 알려 신속한 대피를 돕는다.
특히 화재 초기에는 신속한 대응이 피해 규모를 좌우하는 만큼 각 가정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을 갖추고 평소 정상 작동 여부와 사용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은 “이번 사례는 주택용 소방시설이 화재 초기 피해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각 가정에서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갖추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평소 사용법을 익혀두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4일 광주특별시 남부소방에 따르면 지난 13일 남구 한 주택에서 보조배터리로 인해 발생한 화재가 진압됐다.
이번 사례는 화재 발생 초기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피해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주택에 설치하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말한다. 소화기는 화재 초기 직접 진화를 돕고,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 발생 사실을 경보음으로 알려 신속한 대피를 돕는다.
특히 화재 초기에는 신속한 대응이 피해 규모를 좌우하는 만큼 각 가정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을 갖추고 평소 정상 작동 여부와 사용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은 “이번 사례는 주택용 소방시설이 화재 초기 피해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각 가정에서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갖추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평소 사용법을 익혀두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